먹튀폴리스 활약

먹튀폴리스 활약으로 밝혀진 먹튀사이트의 만행

먹튀폴리스 활약으로 밝혀진 먹튀사이트의 만행

먹튀폴리스 제가 5월 초부터 항암을 시작했다죠. 무조건 잘먹어야한다는 사명감으로 요것조것 주문한 먹튀폴리스 내용들을

보니 어이없는 웃음이 나와서 적어봤어요~ᄏᄏ 이제부터 주무내역 출발합니당~(긴글 주의) 목포 

제주수산에 낙지를 주문했어요. 애들은 탕탕이를, 저는 날것은 조심해야되서 연포탕과 무침으로 

호로록했어요. 입안이 까슬거려 힘들때 과일아지매님의 먹튀폴리스 믿고 주문하는 체리와 수박으로 이겨내고 

언니네로 수박,체리 또 주문하고 전라도 농수산님 씨없 는 수박도 한통 비웠지요. 목포 올바른 수산님 

꽃게 주문해서 찜이랑 탕으로 배채우고 맛나서 언니네 주문해줬더니 찜이랑 양념게장으로 맛나게 

먹었대요. 속이 안좋아서 뭘먹을까 고민하다가 감귤단귤님 감귤 두번 시켜먹고 맛나서 언니네 

주문해주고 초당도 주문해서 먹고 한고비넘겼어요. 그후로도 정성수산 낙지로 매콤볶음해먹고 완도 

홍가네 전복으로 전복삼계탕에 구이 해먹고 컨디션이 좋아서 운악의뜰님 열무, 얼갈이 김치 담구고 

곡성 불로치 농장님 작년 흑찰생각에 바로 주문해서 간식으로 해치우고 심명진장어 주문해서 구이로 

맛나게 호로록했어요~대익물 산님 꼬시래기와 물미역은 염장이어도 신선한 느낌이 있어 좋은데 

입맛없을때 초고추장 휘리릭해서 먹었어요. 이만큼 했는데도 쓸게 남았어요~ᄏ 해남바다처럼님 전복

주문해서 아주버님이 요리해주신 전복구이에 전복죽까지 먹고 힘냈구요,진시루떡방님 떡을 요것조것

골고루 주문해 서 간식으로 먹고있는데 낱개포장이라 부담없이 꺼내먹고 있어요. 오늘은 창터골 추어탕 

먹튀폴리스 하나로 수익과 안전 모두 챙기자

도착해서 냄새없고 무청도 보들보들하고 구수하니 제 입맛에 딱~이어서 2인분 한봉지를 완탕했네요~

입안이 모래사장이라 며칠 제대로 못먹었거든요.들깨향기님의 작년 대추방울맛을 못있어 

언니네 주문해주니 예전 친정부모님 농사짓던 맛이래요. 선물로 들어온 과일땜시 전 주문못하고 애들 

출산때부터 15년간 옆에서 고생한 언니에게 주문해주고 대리만족으로 살아요~주문은 수시로 하지만 

요거이 한달 반동안 몸보신용이라는 보험금타서 몸보신용으로 신나게 지 르는 중이에요. 주문한건 

배송이나 상품 모두 맘에 들었어요. 인생 뭐 있나요~잘먹고 재미나게 사는거죠~^^ 추가~정읍청년님의 

쑥개떡이랑 송편, 생강식혜,단호박식혜도 먹었어요~식혜할때 항상 생강을 넣어서 제 입맛에 

생강식혜가 향이 좋더라구여

먼저 웰가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미소가 아름다우신 사모님께 사죄부터 드립니다.

배달중 만났던 사모님께서 ’69닭이네요. 어제 블랙윙봉 시켜 먹었는데 너무 맛있더라구요’

그말을 듣는 순간 많은 배달의 힘듦과 스트레스가 한방에 날아가더군요. 5년전 육구닭을 첨 시작했을때의

설레이는 맘으로 물었죠!다시 시키시고 싶으신 만큼 괜찮으시던가요? 이내 밝게 웃으시며 대답하시더군요. 

“근데요. 양이 너무 많아 다시 시키려니 좀 부담스런 면이 있어요”헉!!!두둥!!!

한없이 치솟던 자신감은 이내 바닥으로 곤두박질 치더군요. 그리고 정말 열심히 일하고 있는 점주들에게 했던 말들이 나를 옥죄입디다!! 

“맛이라는건 대한민국 일등이라도 호불호는 반드시 갈리게 되어 있습니다.

혀는 거짓말을 할순 있어도 눈은 거짓말을 못하니 우린 양으로 고객들을 반드시 놀라게 해야 합니다”

아~~!반성합니다! 고객의 그런 마음을 알아채지 못했음에 깊이 반성합니다. 

맛도 좋고 양도 많으면 반드시 고객들이 좋아할 것이라는 나만의 그릇된 생각을 반성합니다! 

먹튀폴리스 존재로 인해 사설토토계가 변화하다

새로운 매운맛을 만들어 보자고 지난 몇달간 홍고추,청양고추를 간장에 달이던 나의 모습을 진심으로 반성합니다! 

정작 중요한 것은 맛도 아닌 양이었던 것을…

비난을 받아도 쌉니다.앞으로 많은 질책을 받아야 할거 같습니다. 많이 반성합니다ᅮᅮ

다만 비난을 하시더라도 애처로이 여기시어 계시판에는 자제를 부탁드립니다.ᅮᅮ

너무 슬프고 부끄러워 자가배달을 못하고 퀵배달 삼촌들 을 보내야만 할수도 있어요ᅮᅮ너무 부끄러워요. 시키신 지점에다 연락주시어 꼭 말씀해 주세요.!^^

이후에도 저의 양에 대한 불찰이 또 다시 문제가 된다면 진중히 심사숙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긴 글을 너그러운 마음으로 끝까지 읽어주신 진아 가족분들께 존경을 표하며 귀댁의 안녕을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오늘 이마트 프리비 소형 50매 풀렸습니다. 글 안올리고싶었는데 마스크때매 짜증도나고 속상해서 몇글자 끄적여봅니다. 

아이 등원시키고 이마트에 도착했는데 10시 10분쯤?? 이였을 까요? 

마트에 프리비는 없고 한쪽 자리만 비워져있었는데 직원들이 눈치만보고 왓다라갓다리.. 뭐지?? 

몇분들이 없다고 자리뜨시니 5분정 도잇다가 프리비 두박스를 싣고나오시더라구요ᅮ 

저도 안기다렸으면 힘든 발걸음하고 못살뻔했었는데.. 그게 다 이유가 있었더라구요 

바로 전 오픈하고 마스크 수량제한이 없어서 서로 가져가겠다고 쌈박질을하셨다고ᅮᅮ 

이게 무슨일인가요? 서로 양보하면될것을 마트에서 싸움 을하고 난리를피니 직원들도 당황스럽고 

마스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앞에 그냥 돌아가신분들은 얼마나 억울하시겠어요ᅲᅲ 진짜 금스 

크사러 그것도 아이들꺼사러 시간내서 힘들게오신분들인데.. 1인당 2박스 제한이랍니다. 필요하신분들 

가서 구매하세요. 오전이 풀렸으니 바로 가셔야지 품절일수도있습니다. 아.. 그리고!! 오전에 

사셧던분들 오후에 옷갈아입고 다시가시지마세요. 그러면 진짜 오전에 쌈박질햇던분들과 

다를거없습니다. 어려운 이시기에 다른맘님들과 공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