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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 폴리스 이 일을 계기로 잘난줄 알았던 내 모습을 되돌아보고… 먹튀 폴리스 내 인생의 쉼표다…

생각이 되기에… 주어진 이 시간 또한 감사히 여기려 합니다.

하고싶은 얘기는 더 많지만….(제가 워낙 2009수다쟁이에요..ᄏ) 능력만 된다면 유튜브

하고싶지만… 이정도로 마칠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의 환영이에요^^

덧붙일 내용! 비수술 치료 알아보던 중 부산 나눔과행*병원에 고주파시술도 문의해봤음…

삐죽빼죽한 모양에 크기가 커서 어렵다며 외과적 수술 권유 받음….

이 외에도 비수술치료 큐어 한의원, 수술해야하는지 문의하러 먹튀 폴리스 청주에 여러 병원들 전전함…

한*병원, 다*여성병원, 유*외과… 말 안듣는 진상환자라고 했을 듯 싶음….. 가장 많이

들은 말이 “제 여동생이라면 끌고 가서 수술 시키겠습니다..” 네네… 이제 저 수술했어요…. 말 들 었습니다.

대자로 뻗었답니다. 저녁에… 동네 놀이터에서 말이죠.

아이들의 넘치는 에너지를 빼기 위해 엄마는 격하게 놀아줘야 합니다. 오늘도 저녁 먹고

심심하다며 영상 보여달라는 아이들을 데리고 놀이터로 향했습니다.(영상 보여주는 자신에게

자괴감 느끼는 1인이라 ᅮᅮ) 집앞 놀이터는 재미 없다고 하여 조금 떨어진 놀이터를 갔습니다.

어쩌면 떨어진 놀이터에 간 것이 다행인 상황… 그네도 타고 시소도 타고 미끄럼틀도 타고 달리

기시합도 하고 늑대와 아기양 아기돼지 놀이도 하고 무궁화꽃도 피우고 모래에 그림도 그 리고

먹튀 폴리스 팀이 제안하는 먹폴에서 수익보는 방법

잡기놀이도 합니다. 잡기놀이로 신명나게 뛰고 끝나야 재미있었다고 하는 아이들이거든요. 그리

고 하이라이트인 잡기놀이에서 도망가는 것은 언제나 엄마. 잡는 것은 언제나 아이들이어야 합니다.

서로 엄마를 먼저 잡겠다고 자기 들끼리 몸싸움도 벌이지만 결국 둘이 협공하여 잡습니다. 요리조리

휙휙 방향을 바꿔주면 엄청 좋아라 하지요. 귀찮아~ 힘들어~~~ 라고 아이들에게 말 하지만 학교 다

닐때 잡기놀이 격하게 즐기던 1인이라 7세고 4세고 상관없이 열심히 같이 돕니다

혹시 동네 놀이터에서 애 둘 데리고 머리는 묶은건지 풀은건지 모르게 하고 헉헉대며 뛰어다니는 아

줌마 보시면 조용히 서집달! 하셔도 됩니다. 급 공손하게 90도로 허리 숙여 인사드릴 수 있답니다.

하드도 사드릴 수 있어요ᄏ 어쨌든, 오늘도 격하게 뛰어 놀다가 엄마 먼저 잡겠다고 지들끼리 몸싸

움난 상황을 체크하며 뛰다가 퍽!! 말 그대로 퍽! 아주 짧은, 나만 느끼는 붕~ 철푸덕!

대자로 뻗었습니다.ᅲᅲ 엉덩방아 후 넘어짐도 아니고 그대로 대자로 떨어지듯 뻗은 상황인거죠…

머리에 아무 생각도 나지 않고 소리도 들리지 않고 눈도 떠지지 않고 짧은 순간이 지나니 소리가 들리네요.

그대로 누워서 한 5초 상황 파악 뒤 아픈 것은 둘째치고 세상 부끄러움……ᅲᅲ 나름 재빠르게 일어나려 했

는데 머리가 뱅글뱅글 어지러워서 그 자리에 그대로 앉아서 있는데 온갖 생각이 들더라고요.

마무리, 진짜 사고는 순간입니다. 중년의 아주머니가 놀이터에서 뛰다가 미끄럼틀 놀이기구랑 머리

박치기 해서 튕겨나가 떨어질거라고 누가 상상이나 했겠습니까ᅮᅮ;;;; 집에 와서 보니 머리에 혹이

생겼어요ᅮᅮ 머리가 욱신욱신 아파요. 등도 결리고 아프고요. 허리도 엉덩이도 뜬금없는 충격에 놀라

서 시큰거려요ᅮ 모두 조심하시라고 글 남겼네요.. 더 크게 다치지 않은 것에 감사하고 나만 다친 것에 감사하네요.

먹튀 폴리스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온 회원들의 간증

모기도 저만 다섯방 물리고 말이죠. 모두 모두 건강 조심하셔요.

안녕하세용 늦은시간이네요!! 저는 닉넴처럼 명주 로로를 키우고 있었는데 좋은 기회에 은빛은하수님께

호박이를 분양 받았습니다 사실 호박이들과 만난건 월요일이지만. 어떻게 써야하는지 고민하느라+

꽁꽁 싸매고 얼굴 안보여주는 호박이들때문에 사진이 없었어요ᅮᅮ그래서이제야 입양 후기를 올리네요

(그리고 제가 투머치토커라 분명 글이 길어질텐데..싶어 섣불리 시작할 수 없었어요ᄏᄏ지금도 마음과

시간의 준비 충분히 한 후 글쓰는 거에요..!) 카페를 하루에도 수십번 들락날락하다보니 다양한 팽이들

사진과 영상을 올려주신거 보는데 어쩜 그렇게 하나같이 다 예쁘고 귀여울까 요ᅲᅲ 그렇게 하루 종~일

남의집 팽이들 구경하고ᄏᄏ그러다보니…명주말고도 다른 아가들을 키우고 싶어졌어요. 큰 와와들은 감

당할 자신이 없고 호박이가 넘 귀여워 눈에 들어오던 찰나 은빛은하수님이 흔쾌히 분양을 수락해주셔서

분양 받게되었어 요!!♡ 21 요청드린건 1~2마리였지만 혹시라도 잘 도착하지 못할 경우와 너무 작아

많아도 티도 안난다는(?) 은빛은하수님의 제안으로ᄏᄏ 3~5마 리를 보내주시기로 하셨어요!!것도 무

료분양이었답니다..ᅮᅮ♡ 주말끼고 월요일에 도착했는데 주말동안 무슨 일 있진 않을까 얼마나 걱정

했는지 몰라요.. 월요일 오전에 택배가 도착하자마자 뛰어나가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열었더니…!!

귀여운 편지까지 써서 완벽한 포장으로 보내주셔서 그런지 아가들 한마리도 죽지않고 건강하게 왔어

요!! 1 (포장은 너무 흥분해서 뜯어버리는 바람에 못 찍었네요ᅮᅮᅲ아가들 한참 보고 겨우 정신차려

서 찍기 시작했어요ᄏᄏ) 심지어 한 마리가 더 생겨서(?)ᄏᄏᄏ 6마리가 왔답니다!! 아마 너무 작은

아가들이 수태 사이에 숨어있어 한 마리가 딸려들어왔나봐요ᄏᄏ다른 아가들 보다

유독 작은 아이더라구요! 매우 귀여운 친구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