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놀이터 확인 1

Let’s check my site first!

내가 사용하는 사이트부터 점검하자! 안전놀이터 확인

안전놀이터 확인, 토토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항상 하는 조언이 있는데 바로 안전놀이터 확인 부터 하라는 것입니다.

첫 단추도 잘 끼워야 한다고,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덜컥 토토 사이트를 가입하게 되면

감당할 수 없는 일을 떠안게 되기도 합니다. 한 마디로 망하는 지름길이 될 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얼마 전 풀그림님께서 한라산 등반 다음날 광주로 날아가 무등산을 등반하십니다. 

그 후로 언젠가 가게 되면 꼭 가보리라 안전놀이터 확인 하리라 다짐을 했었습니다.

혼자 집에 있겠다던 남편이 따라나섭니다. ‘나 내일 무등산 갈껀데’ 라고 하니 본인 신발과 옷도 챙겨달라고 합니다.

8월 2일 일요일 새벽 5시에 알람을 맞춰두었지만 일어나지 못합니다. 알람을 껐죠!

6시 40분 기상…먼저 준비를 하고 남편을 깨워 출발 합니다. (이 날이 아니면 못갈 것 같았습니다)

김밥과 음료수, 물, 자유시간을 준비합니다. 집에서 증심사까지 차로 20분..가깝습니다.

(시간이라는게 참 아이러니 합니다. 어릴적엔 증심사 가는 길이 정말 멀고도 멀었는데 말입니다.

증심사는 무등산 초입에 위치한 절인데 어릴적엔 증심사 옆 계곡에서 발담그고 수박먹거나

옆 산장에서 닭백숙이나 오리탕 그랬었는데..)

증심사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런닝배낭을 메고 출발합니다. 20년만에 가보는 곳이라 정말 낯설었습니다.

예전엔 계곡 주변에 음식점들이 즐비했는데 전부 철거가 되고 계곡은 입수금지로 변해 자연을 만끽 할수 있었습니다.

첫 산행이고 어떻게 갈지 몰라 검색을 해 보았음에도 잘 모르겠습니다.

등반코스는 여러곳이 있었는데 무등산에 증심사만 가봐서 어릴 적 추억겸 증심사로 선택했습니다.

원효사 코스는 좀 쉽다고 합니다.)

안전놀이터 확인 했다면 그 뒤에 이어서 해야할 항목들이 있습니다.

발길 닿는대로 사람들이 많이 가는 곳으로 무작정 올라갔습니다. 올라가는 내내 남편의

끊임없는 투정을 들으며 사소한 이야기를 나누며 올라가니 지루하지 않고 재밌는 등산이었습니다.

안전놀이터 확인 한 뒤에 체크해야 할 5가지

계속해서 언급하는 안전놀이터 확인 이란 무엇인지, 이를 강조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재로는 내 자금의 유통 상황을 내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증심사 – 중머리재 – 장불재 – 입석대 – 서석대 – 중봉 – 중머리재 – 서인봉 – 새인봉갈림길 – 약사사 – 증심

거리 약 12km 소요시간 : 약 5시간 정도 걸립니다.

뒤에 서지 말고 앞에 가라! 왜 수영할때 못하는 사람 앞에 세우는 줄 아느냐! 엄청 부담이니

신경쓰지 말고 가라!! 여기까지 왔다 하산하는 사람들도 많을 거다!!! 어디까지 갈꺼냐!!

뛰지 말고 걸어가라!! 이제 마라톤도 그만 해라!! 등등…..

그도 그럴것이 코로나로 본인이 좋아하는 운동은 전혀 못하고 있으니 스트레스 풀 곳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등산화에 물이 들어온다고..땀에 젖어서 그런거 아닐까?? 하산길에 새인봉갈림길에서 좀

쉬어가자길래 의자에 앉아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등산화는 왜 샀을까? 부터…시작한 이야기..

등산화가 없었으면 오늘 산에 안 따라 왔을텐데..등산화 10년은 안 되었을텐데… 신발은 13년전

쯤 같이 등산 해보자고 산…그리고 10여년만에 신어본..남편과 제 등산화는 밑창이 부분 부분 뜯어졌어요.

세월에 낡은….다행히 무사히 마칠수는 있었습니다. 그리고 결혼한지 1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는

것도 세삼 깨닫게 되었지요. 진짜 같이 오래살았다며 다시발길을 재촉했습 니다.

어릴적 무등산은 도립공원이었는데 언제 국립공원으로 지정이 된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C (이번에 무등산에 대해 조금은 알게되었습니다)

오랜만에 추억소환하고 남편과 즐거운 산행 자랑하고 싶어서 주절주절 참 길게도 썼네요!!

앞으로도 안전놀이터 먼저 하고 이용하자

앞서 ‘언급된 사례들 외에도 더 많은 사례들을 메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눈뜬 채로 코 베이듯이 가상 세계에서는 흔한 일이 되었고,

먹튀를 하는 이들을 잡고 벌을 주기란 하늘에서 별을 따오는 것과도 같이 결코 쉽지 않습니다.

더 이야기 하고 싶지만 꾸욱….ᄏᄏ(안개로 인해 서석대는 볼 수가 없었습니다. ^^)지난번

천안에서 호두과자점 오픈건으로 도움 청했던 사람입니다 많은 관심과 진심어린 말씀들 다시한번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달리 도움청할곳이 없어서 다시한번 도움청합니다 지금 오픈 하려고하는

호두과자점은 다들 아시겠지만 천안의 호두과자점이 완전 프차는 아 니더라도 어느정도의 같은

상호와 같은 호두과자를 취급하게끔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호두과자점들은 호두과자 이외에

호두과자와 같이 포장이 가능한 1~2가지 다른 종류의 호두를 이용한 그걸 빵이라해야 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호두과자 와는 약간 다른 빵이 있는데 이번에 제가 하는 호두과자점은

호두과자외에는 전혀 다른 품목 없다보니 상대적인 경쟁력에서 다소 떨어지는것 같아서 호두과자와

같이 포장가능한 다른 품목의 개발이 무었보다 절실한 심정 입니다 여기계신 장사의 신들이시라면

답을 얻을수 있을거 같 아서 도움 요청 합니다 혹시 제빵이나 제과쪽에 계신 분들이라면 해답을 주실수 있지않을까

싶어서 두서 없이 긴글 올립니다 부디 외면 하지마시고 도움의 손길좀 뻗어 주세요 요즘 날씨가 심술맞네요.

건강들 조심하시고 오늘하루도 대박들 나시길 진심 진심으로 기원합니 다 감사합니다. 제목 그대로입니다.

비벌리를 끝으로 쉬다가 얼마전에 복귀하여 루비를 모으고 있었습니다 목마 팝콘 부분으로

소비하여 현 8800룹 남았네요. 긴글 싫으시다면 투표해주고만 가셔도 됩니다.아니 쉬는동안

제 취향 많이 나왔네요 ᅮᅮ 나중에 도안으로 풀릴지 뭘로 풀릴지 모르겠지만(혹시 아신다면 답변 부탁드려요)

루비의 꽃/ 양치기의 노래 / 보리물결의 춤/램프의 전설 실화인가요? 너무 예쁘고 영롱하네요. 진

심 취저라 루비쓰는데 1도 안망설였을듯 합니다. 무튼 제 눈에 미치게 예쁜건 지나갔고 문제는

복귀해서 뭔가 뉴템을 얻고싶은데 막 미치게 얻고싶은건 없고 얻으면 좋기는 하겠다 근데

못가져도 아쉽기는 하지만 뭐.. 이생각 뿐입니다. 끌리는거 리스트 만상지석 델핀.

버섯숲 특포자세 뷰티조금 진아 : 다리랑 원앙 뷰티 에리카 : 헤어랑 뷰티 원피스 왕자님 니드호그.

헤어 뷰티 용정도 사실 필템이 서브셋이 많다고 봐야합니다. 메인 한 셋 뽑을때까지 필템 서브셋 나오게 돌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