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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폴리스 바로가기 해야되는 이유 3가지

남편이 4개월 째 생활비를 주지 않습니다. 그리고 평소에 배우가 먹튀폴리스 바로가기 해서 너무좋았죠

자에 대한 남편의 폭력이 있었고,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도 폭력을 행

사하여 사춘기인 첫째 아들이 가끔 그런 폭력적 성향

도 보이는 상황이라 합니다. 지금 저의 지인은 생활비도 전혀 없고

막내가 6살이라 일자리를 구하기도 힘든 상황입니다. 사

회생활도 전혀 해보지 않아 일자리를 구하기도 힘든 상황이고, 친

정도 아이들을 다 지원해 줄 만큼 넉넉한 형편은 아닙니

다. 남편은 외국에 갈테니 이혼을 하든 멀 하든 애를 어찌하든 제 지

인에게 알아서 해라고 하는 상황입니다.1. 집명의는 제

지인의 친정어머니 명의로 되어있는데, 대출이 1억원 넘게 있다고

합니다. 또한 제 지인의 명의로 남편이대출을 받아 그 또

한 몇천만원 정도의 빚이 있다고 합니다. 차량 명의만 남편의 이름

으로 되어있고, 그 외 모든 것은 제 지인 명의로 되어있습

니다. 그렇다면 집 명의로 된 대출금은 누가 갚아야 하나요? 또한

그 외에 대출건에 대해 대출을 한 사람은 제 지인의 명의

로 되어있지만, 실질적으로 대출금을 쓴 사람은 남편인데, 돈을

누가 갚아야 하나요? 2. 제 지인은 이혼만은 피하고자 합니

다. 아이들과 예전처럼 살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제 지인의 남

편이 갑자기 가장으로서 모든걸 다 포기하고 혼자 외국가서

살겠다 합니다. 부부에게는 서로 부양 의무가 있는 것으로 아

는데, 그런 의무도 저버리고, 듣자하니 여자도 있다고 합니다.

무책임하게 태어난 아이들을 방치합니다. 어떤 법적인 조치를 취

해서 예전처럼 남편, 아버지의 역할을 하도록 강제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지인이

너무나 힘들어해서 제가 조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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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렇게 대신 글 남깁니다. 전문가 님의 고견 부

탁드립니다.며칠전 카페 실장님과 긴 통화로 상담 받았었습니다.
당시엔 이혼에 대한 결정이 없던 상황이였기에말씀해주신 내용

으로 고심이 깊었어요시한번 확신 없던 저에게 긴 상담해주셔서 감

사합니다 저는 외도한 남편에게 아이를 위해 의리로라

도 가정을 지키라고 권유했고 제뜻에 따르지 않을 경우 이혼이라

고 얘기했습니다.(3년째 사업상의 핑계로 집에들어오지

않았고, 주에 1~2회 정도 5살 아이와 함께 2시간? 3시간 정도 짧

은 시간을 보내며 지내왔어요)​남편은 예전 외도는 인정하

나 지금은 전혀 아니라고 합니다.(심증과 구글 검색 기록으로는

내연여가 있음이 확실하나 증거는 없습니다.)​또, 남편은 이

혼대신 별거하면서 아이가 초등 입학까지 2년을 지내며 생활

기를 매달 지급하겠다고 했어요, 그게 아니라면 이혼하겠다고

이혼을 하더라도 같은 조건으로 아이와 살아갈 수 있도록 2

년간 생활비를 주고 이후엔 양육비로 지급하겠다고 했습니다.​

오늘, 남편과 협의이혼을 결정하였어요.저는, 남편 말한대로

생활비(약 월 2백 5십~3백만원)를 받고 대출(1억)이 있는 집은

제가 갖기로하고 차는 남편 명의의 차인데 제가 쓰면서 이혼

하려고 합니다.​생활비를 2년동안 주는 이유는 제가 정주부이

기 때문이고 아이가 초등 입학할때 까지 비용을 부담해주겠

다는 이유였습니.​협의 이혼 후 직장을 구하고 남편이 줄 생활비

는 미래를 위해 저축등으로 사용할 예정데 카페의 글을 보

니 협의 이혼 시 생활비 양육비 등 주지 않을 경우 받는게 어려울

것 같아서요..(몇달은 이행해도 그 후엔 장담이 안될것 같아

요 또, 남편이 집 장만할때 친정에서 3천만원을 빌렸어요 (차용

증은 없으나 빌렸고 갚아야한다는 내용으로 통화한 녹음은

있어요)​조정이혼으로 진행하고 싶은데, 제가 혼자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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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하기 보다는 변호사 선임로 진행하고 싶어요​조정이혼 변호

사 선임 비용은 얼마나 예상해야하나요?추가 제가 확해야 할 목록

이 있을까요?달 생활비를 받으면서 위자료도 받고,친정

에 빌린돈은 생활나 양육비와는 별개로 갚을 수 있도록 이혼과 함께 진행하는게 가능할까요?​

역 이혼하려니 돈 문제가 가장 걸립니다 외도하려면 내가 일할

때 할것이지 왜 육아에 매진하는 가정주부로 살고있을때 이

러나 이런 생각도 드네요결혼전 다른 남자와 만나서 성관계가

있었는데남편 만나기 전이구요결혼하자 해도 이런 과거가

있으니 미안해 야기했는데제 발목을 잡네요래 성격이 그런편이

지만..제가 몸이 안좋아서 관계를 못 준다거나서로 사이가

안좋을때애들 앞에서 이런 이야기하고 이혼하자고 하네요결

혼한 8년 되었구요고2딸과 중2아들 초6막내딸 있어요한번씩

난리입니다주식하는데 주가가 어져도 약간 그런것 같기도

하구요애들만 고생입니다월요일 이혼서류 가져온다고 해 러라

했어요무조건 찍으라고..하네요올해초에도 한번 그랬는데

본인이 저 엄청 사랑한고 애들때문에 이혼 못 한다고 그러고 관

계하고 했거든요제가 막내 낳고 산후조리도 하고애둘이나

낙태도 했네요성욕이 많은 남자라서..죄책감도 없고요 애둘 지

워서 몸 했다 하면그럼 낳지 그랬냐고 합니다언젠가는 또 생

기면 수술비 주면 되지안냐고ㅜ그식으로 이야기합니다지금

애셋도 대충 키우고 있어요학원도 안보내고 인스턴트 식품

이 먹이고 옷도 제대로 거의 못사주고근데 엄청 잘 해준것처럼

이야기하고요고2 큰애 고 싶다고 했다고 식칼을 쥐어줬데

요제가 알바가 있었거든요큰애 사춘기인지 안그랬데 짜증도 많

고 예민하고틱틱거리는..못 받아주니 그러더니애 핸드폰

도 정지도한다고요금은 신랑이 내고 단말기 완전 고장나기 일보직

전이라서 제가 알바다녀서 해주다가 금은 코로나로 몇달

못 다니다가 친정엄마간병비 급해서요즈음 알바 두개하는데 애

들 기며 몇시간 못하는데 돈도 얼마 안되고 집에 오면 녹초가 되어 내홈페이지 에서 즐겼어요

에 계속 몸살기가 있네요막내 고 애 한번 지웠을때부터 급 몸이

망가지더니 갑상선저하증으로 약 먹고녹내장으로 달 정기

검진하고 매일약도 넣네요알바 구해서 일한지 2~3일 되었는데

큰애 맘에 안든고 휴대폰 요금 못 내준다고10월부터 제가 낸

다고 하다가 싸웠네요ㅠ